이강인에게 밀린 콜로 무아니, 대표팀 멀티골 폭발!
이강인에게 밀린 콜로 무아니, 대표팀 멀티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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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달 콜로 무니가 멀티골을 넣으며 맹활약했습니다. 프랑스는 오렐리앙 초아메니의 퇴장이라는 악재로 10명의 선수를 투입해 싸웠지만 벨기에 원정에서 2-1로 승리하며 조 2위를 유지했습니다. 프랑스는 15일 오전 3시 45분 벨기에 브뤼셀의 스타드 로이 보두앵에서 열린 2024-25 UEFA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벨기에에 2-1로 승리했습니다.
도메니코 테데스코 감독이 이끄는 홈팀 벨기에는 4-1-4-1 포메이션을 사용했습니다. 코엔 카스타네가 골을 넣었고 티모시 카스타뉴, 아서 티에이트, 우트 파스, 제노 데스트로스테가 백포를 구성했습니다. 오렐 망갈라가 3선에 올랐고 레안드로 트로사드, 유리 틸레만스, 샤를 드 케텔라르, 제레미 도쿠가 최전방에 배치되었습니다. 로이스 펜데라가 최전방에 배치되었습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원정팀 프랑스는 4-3-3 포메이션을 사용했습니다. 마이크 마이냥이 골을 넣었고 루카스 디그뉴, 윌리엄 살리바, 이브라히마 코나테, 쥘 쿤데가 백포를 구성했습니다. 미드필더에는 마테오 겐두지, 초아메니, 마누 코네가, 최전방에는 브래들리 바르콜라, 콜로 무아니, 우스마네 뎀벨레가 포진했습니다.
전반 21분 벨기에는 페널티킥을 얻어냈습니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하던 살리바가 미끄러져 펜데라가 넘어졌고, 비디오 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이 주어졌습니다. 선제골을 넣을 기회를 얻은 벨기에는 주장 틸레만스가 나서서 킥을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틸레만스의 킥이 골문 위로 넘어가면서 실수가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는 프랑스가 페널티킥을 얻어냈습니다. 전반 32분, 바르콜라가 돌파하던 중 파스가 넘어져 팔로 공을 막으려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주심은 곧바로 페널티킥을 얻어냈습니다.
콜로 무니가 프랑스의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킥을 성공시키며 원정 경기의 첫 리드를 잡았습니다.
연장 전반전 벨기에가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연장 후반 3분, 카스타뉴의 크로스를 펜데라가 헤딩슛으로 연결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부심의 깃발이 게양되고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왔지만 VAR 판독 끝에 골이 확정되었습니다.
후반 13분, 프랑스가 또 한 골을 넣으며 리드를 잡았습니다. 왼쪽 측면에서 디뉴가 올린 크로스를 콜로 무니가 달려들어 헤딩슛으로 연결했습니다. 프랑스가 다시 리드를 잡았습니다.
후반 31분, 프랑스는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갑자기 틸레망에게 공간이 주어졌고, 초아메니가 그를 따라다니며 넘어뜨려 파울을 범했습니다. 주심은 옐로카드를 보여줬고, 이미 한 가지 주의를 기울인 초아메니는 두 번째 퇴장을 당했습니다. 토토사이트 추천
그 후 수적 우위를 점한 벨기에는 곧바로 교체 카드를 사용하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벨기에의 공세는 후반 막판까지 이어졌지만 프랑스는 1골 차 리드를 지키며 2-1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